Why S&D왜 S&D인가

배움(學)과 사람(會) — S&D를 소개합니다.

Why S&D?

S&D는 국내 최초 SKY+KAIST 연합 경영전략학회입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KAIST의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함께하며, 정규 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구조화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더 나은 솔루션을 만들어갑니다.

매 학기 약 20명의 학회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1999년 설립 이후 380명이 넘는 알럼나이가 컨설팅, IB, PEF, VC, 창업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Who We Are

S&D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배움을 의미하는 학(學) 과, 사람을 의미하는 회(會) 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깊이 있는 사고를 배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 그 두 가지가 바로 S&D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S&D 學·會 다이어그램

Learning

S&D는 단순한 지식의 습득보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정답을 아는 사람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하며 다양한 관점 속에서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더욱 중요합니다. S&D의 모든 커리큘럼은 이러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설계되어 있으며,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학회원들은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실제 문제를 분석하며, 발표와 토론,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사고를 끊임없이 검증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배움의 활동은 다음 다섯 가지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Training Session
교육 세션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 필요한 기본 개념과 사고 방식을 학습하는 기초 과정입니다.

Business Case Study
비즈니스 케이스 풀이

실제 기업의 의사결정 사례를 분석하며 문제를 구조화하고 전략을 도출하는 핵심 세션입니다.

Open Case Study
오픈 케이스 풀이

산업과 기업을 주제로 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제안하는 프로젝트형 세션입니다.

Knowledge Sharing
지식 공유 세미나

알럼나이와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를 통해 산업과 커리어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받는 세션입니다.

Corporate Consulting
기업 연계 프로젝트

실제 기업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세션에서 기른 사고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Community

S&D는 함께 성장하는 사람 역시 중요한 가치라고 믿습니다.

좋은 커리큘럼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배우는 과정 속에서 더 깊은 사고가 만들어지고, 그 경험은 학회가 끝난 이후에도 오래 이어지는 자산이 됩니다.

모임의 활동은 액팅 멤버 간의 교류와 협업, 그리고 알럼나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Peer Networking
액팅 간 네트워크 활동

액팅 멤버들이 함께 케이스를 논의하고 관심 있는 분야를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활동입니다. After Session과 Healing Session 등을 통해 프로젝트와 학회 활동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동료로서의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Alumni Networking
액팅-알럼나이 네트워크 활동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S&D 알럼나이와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활동입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커리어 세션과 번개 모임 등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고,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S&D에서의 가장 큰 자산은 결국 사람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성장한 경험은 학회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이자, 평생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