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네트워크

S&D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입니다.

S&D에는 S&D 액팅 회원 간, S&D 액팅 및 알럼나이 회원 간의 Networking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Ders는 평생 동안 함께 길을 걸어가는 소중한 동료로서,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etworking

S&D Networking Opportunities

Knowledge Sharing

S&D의 매 정규세션에서는 선배님이 방문하셔서 커리어와 S&D만의 가치 전달에 중점을 둔 Knowledge Sharing을 진행합니다. 현업에 계시는 선배님의 이야기와 조언을 통해, 학회원은 커리어 목표를 구체화합니다.

Knowledge Sharing 세션은 선배님의 강연 이후 Q&A 형식으로 진행되며, 액팅의 관심 분야 수요 조사가 이루어져 S&Der들은 알아보고 싶은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번개 모임

S&D에서는 매 세션 진행되는 공식적인 Knowledge Sharing 외에도 선배님과의 비공식적인 번개 모임이 있습니다. 매 학기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요가 많은 분야의 선배님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이 시간에는 각자의 꿈이나 커리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이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물어보지 못한 개인적인 혹은 사소한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After Session

액팅 멤버들과 Alumni들은 매주 토요일 세션이 끝나고 나면 함께 저녁까지 식사와 술자리를 가지게 됩니다. 못다한 피드백을 주고 받기도 하지만 이 순간 만큼은 긴장을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S&Der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며 친밀감을 쌓는 시간입니다.

MT

S&D는 학(學)과 회(會)의 역할 모두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액팅간의 끈끈한 관계를 위해 다양한 MT활동을 기획합니다. 학회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하여 MT를 진행하고 있으며, 더욱 풍성한 MT가 S&Der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커리어 세션

S&D 액팅들이 희망하는 커리어에 대해 사전조사를 한 후,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께 resume 검토 및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세션입니다. 한 선배님당 2~3명의 액팅이 배정받기 때문에, 더욱 더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S&Der들은 커리어 세션을 통해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선배님께 resume 또는 자기소개서를 첨삭 받고 더욱 탄탄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습니다.

Lifelong

Helpful Advice & Lifelong Relationship

S&D에는 상대방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평생의 조언자 및 조력자가 되어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학회 활동 후에도 정기 총회 및 비정규 모임을 통해 평생 친구이자 좋은 동료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드림 세션

모든 학회원은 한학기를 마무리하며 자신이 정의한 꿈에 대하여 자유롭게 발표합니다. 꿈에 대해 고민하며 내면 깊은 곳의 수요를 발견하고 그것이 동기부여로 이어지는 세션입니다.

주니어는 동기들과 선배들에 관해 더 잘 알아가고, 시니어는 수료 전 자신이 그리는 미래에 대한 다짐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으로, S&Der들은 드림 세션을 통해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며 유대감을 쌓게 됩니다. 드림 세션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같은 자리에서 시니어들의 수료식이 함께 진행되며, S&Der들은 한 학기의 여정을 정리하고 각자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순간을 서로 축하하며 공유합니다.

멘토멘티 체계

짧은 시간 압축성장하는 학회 특성상 주니어인 멘티가 어려움을 느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니어 멘토를 지정합니다. 이는 학회의 고유 문화인 피드백 문화를 계승하기 위함이며, 중요 가치인 상생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S&D의 주니어는 이를 통해 학회 활동 중 편안하게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Soft-landing에 큰 힘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홈커밍데이

매년 초 열리는 홈커밍데이는 사회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S&D 알럼나이 선배들부터 액팅 활동을 시작한 주니어까지, S&D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이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각 산업에서 종사하던 알럼나이들에게는 오랜만에 모여 그간 서로에게 있었던 근황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고, 액팅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들을 한꺼번에 뵙고,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듣고, 커리어와 관련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알럼나이 총회

연간 2회 열리는 알럼나이 총회는 S&D의 알럼나이, 준알럼나이들이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데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는 알럼나이들이 TED Talk의 형식으로 서로 지식을 나누고 계십니다. 이렇게 S&Der들은 액팅활동 후에도 알럼 총회와 같은 활동을 통해 Lifelong Relationship을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S&Der들은 홈커밍데이와 알럼나이 총회 이외에도 매주 세션 뒤 이어지는 뒷풀이 자리와 지역별 · 기수별 모임, 커리어 멘토링 등 다양한 비공식 모임들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돈독한 정을 쌓으며 지속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