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자주 묻는 질문

지원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자격 요건

01S&D에 지원하기 위한 조건이 있나요?

2학기 연속 활동이 가능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KAIST에 재학/휴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는 학년, 학과 등 어떠한 부수적인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02경영학·경제학 전공자가 아닌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S&D는 특정 전공의 인재를 선발하는 학회가 아니라, 구조적 사고와 전략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학회입니다. 따라서 전공에 따른 유불리는 선발 과정에서 일절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S&D에는 경영학과뿐 아니라 사회학, 교육학, 공학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회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다양성은 오히려 S&D의 핵심 경쟁력으로, 서로 다른 관점이 충돌하며 더 깊이 있는 문제 정의와 창의적인 해결안을 만들어내는 기반이 됩니다.

또한 S&D는 비경영대생을 고려한 체계적인 온보딩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회 후에는 경영 전략의 기본 프레임워크, 산업 분석 방법론, 케이스 접근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방식 등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세션이 제공되며, 멘토링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적용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학적 배경이 없더라도 학습 의지와 문제의식, 그리고 치열하게 사고하려는 태도만 있다면 충분히 S&D 활동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전공이 아니라, 질문의 깊이와 성장 의지가 S&D가 찾는 기준입니다.

03교환학생입니다. 지원이 가능할까요?

S&D의 최소 활동 기한인 연속 2학기 동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KAIST에서 재학 또는 휴학 중인 경우 가능합니다.

만약 연속 2학기 동안 활동이 어려우실 경우, 지원이 불가합니다.

04졸업 직전 마지막 학기입니다. 1학기밖에 활동할 수 없는데 그래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S&D는 회원분들께 최소 2학기 이상 활동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학기밖에 활동할 수 없을 경우 아쉽게도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05S&D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재지원이 가능한가요? 불이익은 없나요?

재지원이 가능하며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절대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S&D는 매 리쿠르팅 시기가 끝나면 모든 지원서를 파기하여, 지원자님의 재지원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모집 절차

01지원서를 실수로 늦게 보냈어요. 인정될까요?

공정하고 효율적인 리쿠르팅 과정을 위해, 공지된 마감 기한보다 늦게 접수된 지원서는 받지 않습니다.

매 학기 S&D와 지원자님 모두에게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니, 반드시 마감 기한 전 여유를 가지고 지원서를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02경영학 지식이 없는데도 Case Interview를 잘 볼 수 있을까요?

Case를 푸는 데 있어 저희가 보는 것은 지원자분의 경영학 지식이 아니라, 상식 수준의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력입니다.

경영학 지식이 부족하여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는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회 활동

01매주 세션은 언제, 어디에서 하나요?

정규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전부터 종일 진행됩니다.

프리세션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

장소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주기적으로 돌아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02주중에는 어떠한 활동이 있나요?

정규세션 과제 중에는 여럿이 팀을 이루어 해결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따라서 주중에는 팀원들끼리 모여 함께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 외에도 활동회원들 간의 모임, 알럼나이들과의 모임도 자주 있어 각자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화요일에는 각 주차 정규세션의 목적에 맞춰 설계된 프리세션이 진행됩니다.

03S&D에서는 경영학에서 '전략'만 다루나요?

아닙니다.

S&D 세션은 다양한 분야(전략·재무·마케팅·인사 등)의 비즈니스 활동 중에 겪게 되는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역량 개발에 초점을 둡니다. 따라서 저희가 세션에서 다루는 분야는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습니다.

S&D 리쿠르팅 과정에서 저희가 본 학회를 '경영 전략 학회'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전략이란 경영학의 한 분야로서의 '전략'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해결한다는 의미의 '전략'을 뜻합니다.

04S&D는 컨설턴트를 준비하는 학회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S&D의 세션 커리큘럼과 S&D Alumni의 사회 진출 현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저희는 특정 직종에서만 요구되는 자질을 개발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S&D는 Global Business Leader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며, S&D 세션 커리큘럼은 그러한 S&Der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역량 개발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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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snd@gmail.com